어떤 할배랑 말걸려서 얘기나눴는데 알고보니
청룡 부대에 월남전 참전용사 할배였음
근데 그 할배가 월남에서 멀쩡했던 군대는 한국군
뿐이고 월남군, 미군, 호주군, 태국군은 다 겁쟁이였다고
하던데 ㄹㅇ이냐?
그 할배 왈, 월남군은 오늘 월남군이던 놈이 내일 베트콩
으로 전향하는게 일상인 군대였고
미군은 싸울 의지도 전혀없는 군기도 없고 개판인 군대고
호주군도 군기 빠진 개판이였고 태국군은 한게 없다라고
하더라고.
뉴질랜드군, 필리핀군도 보셨냐니까 걔네들은 본적 없어서
모르겠으나 확실히 본건 월남군의 무능, 한거없는 태국군,
그리고 군기라곤 전혀 없고 개판인 미군과 호주군이라는데
정말 월남에서 멀쩡하고 젤 정상인 군대는 한국군 뿐임?
1. 그 할배 말이 맞음.
2. 반은 맞고 반은 틀림.
3, 그 할배가 본인이 파월국군이니까 그러는거.
미군, 호주군 등도 겁쟁이는 아님
어느나라 군대건 초중기엔 잘싸우다 후기로 갈수록 늘어지던 전쟁이었다. 정도의 차이지 거기서 거기임.
2
2번이라고 봄, 실제로 미군 사기/군기 개판이엇잔오
호주군이 젤 잘 싸운걸로 아는뎅
3.
타국군이 한게없는게아니라 그 할배가 못본거임 근데 미군군기개판이었던거만큼은 사실 - dc App
반대로 미군은 국군이 안전한 곳만 가려한다는 시각을 갖고 있었음
2,3 - dc App
파월한국군이 배치된 지역이 후방지역이니 후방에서 늘어져 자빠진 미군, 호주군, 태국군등을 보니까 그런거지..라오스나 북베트남 FFZ에 배치된 미군이나 안잭군을 봤다면 다른 소리가 나올테고..
2
3 - dc App
안잭군 킬딸은 1/8쯤 되는 SASR/NZSAS가 씹하드캐리한거라 일반부대는 좀 메롱해보였을수도 있음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