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두가 총열을 떠나고 나서 총열안에 가스압이 낮아진 상태로 재장전이 돼야하는데
소총길이에서 블로우백 쓰면 반작용을 그대로 쓰는거라 총알이 나가기 전에 약실이 열리고 탄피가 나오기 시작함 가스압도 같이 사수한테 날라오고. 그럼 이런 상황을 방지할려면 탄두가 떠나기 전까지 노리쇠를 물고있게 해야되는데(롤러딜레이 블로우백, 틸팅 브리치) 이러면 구조가 복잡해짐
이거하느니 총열 끝부분에 가스튜브 만들고 피스톤이나 가스관 만드는게 구조적으로 더 단순하고 조절하기 편해져. 노리쇠 무게만 적당히 조절해주면 돼서
케바케임. 독일은 가스 피스톤식 비싸다고 쓴 게 롤러 지연 블로우백임. (StG44 -> StG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