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들 중 도카이 촌 피폭 사건을 아는 사람들이 몇 있을거다. 대량의 방사선을 맞아 염색체가 산산조각나 세포를 재생하비 못하고 서서히 육체가 무너져내려거 죽은 사람의 이야기 말이다.
만약 군붕이가 그런 환자를 만난다면, 환자가 죽여달라고 고통스러워 한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의료행위를 계속해서 생명을 연장시켜 나갈 것인가 아니면 빠르고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인가?

아 씨발 말투 존나 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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