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붕이들 중 도카이 촌 피폭 사건을 아는 사람들이 몇 있을거다. 대량의 방사선을 맞아 염색체가 산산조각나 세포를 재생하비 못하고 서서히 육체가 무너져내려거 죽은 사람의 이야기 말이다.
만약 군붕이가 그런 환자를 만난다면, 환자가 죽여달라고 고통스러워 한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의료행위를 계속해서 생명을 연장시켜 나갈 것인가 아니면 빠르고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인가?
아 씨발 말투 존나 좆같네
만약 군붕이가 그런 환자를 만난다면, 환자가 죽여달라고 고통스러워 한다면, 그렇다 하더라도 의료행위를 계속해서 생명을 연장시켜 나갈 것인가 아니면 빠르고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인가?
아 씨발 말투 존나 좆같네
- dc official App
쉽게말하면 안락사 찬반 아니냐?
아 씨발 말투 존나 좆같네
이미 세포 염색체 단위로 산산조각난 인간을 어케살려 고통못느끼게 해주는거 아니면 빠른 죽음이 답이다.
호그// 그렇긴 함 - dc App
소생가능성 없음+환자가 요구하면 할수도 있는거지
환자 본인이 요구
간단한 문제는 아닌데.. 지금도 희망없는 환자들 연명만 하는 경우도 많자너 방사능 아니더라도
요구하면 들어는 줄수있을텐데 대량으로 피폭된 사람이면 진통제써도 효과가 없을꺼 같음 그만한 고통을 버텨낼수 있을까
나중에 법정에 서는 일은 없나? 종종 뒤통수를 강하게 맞는 일이 있어서.
ㄴ글쎄다 그건 뭐라 말 못하겠는데 - dc App
장담하는데 환자 요구대로 했는데 유족들이 소송거는 경우 비일비재할거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