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a8073da846df73ee787ed4fee146d9ac8fc3e75046d87b98a92e1e62d38cb97f7e79f94217490631d67cc7aa0555b218033985640b963a5d9dd4fbb596fffb632e55453ce7f4d664c2b6f56339834c3738d1c



현실적으로 말이 안되는 가격임. 


가장 값싼 적외선 탐색기 사용, 자이로센서 없음, 근접신관 없음, 날개제어도 1축제어(구동장치가 1개 밖에 없음)인 보병용 지대공 미사일인 스팅어만해도 1, 2억이 넘는 마당임.


근데 훨씬 비싼 레이더탐색기 사용, 관성항법을 위한 자이로센서 탑재, 근접신관 사용, 2축날개제어+롤제어기(이건 파이썬에서 가져온 구조지만)+지상 레이더와 송수신을 위한 데이터링크탑재한 미사일이 5천만원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 함.


아마 저 5천만원은 2000년대 초반, 아이언 돔 막 개발하던 당시 목표 양산 단가(4만 달러)가 아직까지 퍼져있는 것 같음.


2010년경에 다시 돌아다니던 금액은 그래도 10년새에 물가가 올라서 단가 5만 달러로 알려져있는데, 이것도 당시기준으로 쳐도 지나치게 싼 가격임(이 당시에도 이미 스팅어가 한 발당 이정도 가격은 했음).




물론 무기체계라는게 주문생산이라 정가가 없다고는 하지만, 현재 돌아다니는 가격은 지나치게 싼 값으로 알려져있음. 저정도 체계면 아무리 쥐어짜서 싸게 만들어도 한 발당 1, 2억은 넘어야 정상임.


========


짤방은 구형 사이드와인더의 카나드 및 제어기. 전기모터+배터리 기술이 모자랐던 시기여서 전기가 아니라 고체연료를 태운 고압가스+피스톤으로 날개를 움직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