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검열 인터넷 문화' 젊은층에 고착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01&aid=0010256264
중국 젊은층은 외부세계는 혼란하고 검열은 사회안정에 필요하며
중국은 발전하고 있으며 미래는 낙관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민주주의가 뭔지 알지만 민주주의보다 개인의 자유가 제한되더라도
국가발전에 집중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는 의미겠지.
개인은 빈곤해도 강력한 군대와 국가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끼면서
주변국을 깔보고 싶다는 의미.
확실히 중국애들이 저런 낙관론이 강해
지금이야 다른애들이 큰소리치지만 결국 중국이 짱먹을거다 뭐 이런 발상
저게 필시 애매뒤진 인성을 만드는 거지 어느 국가가 희생되더라도 결국엔 세계가 중국의 실체를 알고 왕따 시키게 되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