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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 словам источника РБК в Минобороны, в 2016 году УВЗ планировал продать первую партию танков «Армата» (около 100 машин) за 450 млн руб. за единицу, однако военному ведомству удалось снизить цену до 320 млн. При этом стоимость одного танка Т-72Б3 в 2016 году, по данным УВЗ, составляла порядка 79 млн руб. 

RBK 통신에게 국방부측의 정보제공자에 알린 내용에 의하면, 2016년에 약 1대 가격이 4억5천만루블에 100대의 아르마타 전차 초량 생산분들을 판매하도록 기획했지만, 업체측은 3억2천만루블로 가격이 낮게하는데 성공했다고 언급했다. 이에 2016년 기준 T-72B3의 1대 가격은, UVZ 측 언급에 따르면, 약 7천9백만루블이다.



- 출처 https://www.rbc.ru/politics/08/08/2018/5b62d8979a794742d5e293fd



우리 환율로 해보면야 어? 얼마 안하네지만. 즈것들 기준으로 보자면 전차에 금칠한거나 마찬가지일겁니다. -_-. 떼치리B3 개량에 드는 돈이랑 비교하자면요. (79억원 VS 13억원)



물론, 현대 개발/배치된 서방권 전차들에 충분히 겨룰수 있는 T-14의 전체적 능력을 따지자면, 당연한 결과지만.. 국방부는 가격효율(는 그냥 돈없으니 하는 소리)의 이론을 내세우고 있다는게 문제죠 -ㅂ-. 뗴치리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