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떼치리 돌파-무인병기부대를 구성하는 계획이였습니다. 국방부의 정보통에서 언급된 이 '쉬투룸'은 시가전시 돌파임무에 대한 아군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한 목적으로 연구개발되고 있다고 하고, 이동이 가능한 테스트품들을 실험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뭐, 이는 예전부터 떼치리 무인형이 이미 있었고, (알리사라고 불렸죠.) 그거에 연장한 실험품들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이 쉬투룸에는 주요 4가지의 구성품이 있는데..
1. 7.62mm 기관총 + 단포신화 125mm (D-414라는 주포) 주포와 도저블레이드를 장착한 50톤 + 전부분 반응장갑화 무인전차
2. RPO 쉬멜 발사대 + 7.62mm 기관총 장착 전 부분 반응장갑화 무인장갑차량
3. 30MM 2A42 기관포 + 쉬멜 발사기 + 7.62MM 장착 전 부분 반응장갑화 무인장갑차량 (BMPT와 유사)
4. 220mm MO 1.01.04M(TOS-1A에 쓰이는 열압력탄두) 16기를 넣은 다연장 발사대(언급에 따르면 약 2만5천제곱미터의 지역의 적을 소멸하는 정도의 효과), 7.62mm 기관총을 장착한 전 부분 반응장갑화 무인장갑차량
등이 있고, 이를 통제할 BTR-T 같은 유형의 통제차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차체는 T-72B3 기반)
전 로봇은 3km 반경 내에서 통제되며, 무인장갑차량은 40km/h의 속도를 낼수 있다고 언급하며, 10-13번의 연속적인 RPG 공격에도 버틸수 있을 만큼의 떢장을 두를 것이며, 현장의 병사들이나 통제사들이 온보드 모니터를 통해, 이미 정찰된 표적에 갑작스레 차장이 이뤄졌을 경우에도 알아서 사격이 가능한 자동사격모드(원어 : 프로그래밍 사격상황)을 구성하는 것이 목표중 하나라고 언급됩니다.
뭐.. 바보같은 무인전차들은 갑작스런 상황에 ?!#$#&% 하다가 픽-하고 쓰러지는게 허다하니, 저런 것도 이해 못하는 건 아닙니다.
빈자의 FCS.. 인가 싶긴 하지만. 뭐, 썩어 넘치는 떼치리 처리 방법으로는 좋기도 하고, 공격 제1파병력으로는 좋긴 할겁니다. 적어도 적의 보유탄들을 허벌나게 쓰게 만들테니.. 2파가 왔을때 보급선이 아무리 원할하다 해도 부족하긴 마찬가지일겁니다 -_-.
- 하지만 현 국방부와 UVZ는 이러한 소식에 자세한 성명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마치 k1 무인화가 생각나네욥..
중궈 59식 무인화 생각나는구만요
계획만 되겠네 계획만
쉬멜이요? 좆달린 찌찌 아님? - dc App
러시아어로는 '범블-비'
갤 들어오자마자 이런 좋은 글을 보다니
일단 개추
무인추
쉬메일 발사기? 캬 공산당 놈들이 또 - dc App
소형 무인 장비로 실전 투입도 해보고 테스트, 삽질도 엄청 해놔서 나름 노하우는 꽤 있을듯. 저래버리면 보병 안 달고 선봉 설테니 유폭 사고 걱정없이 가성비 짱짱맨 콘탁트 차기 버전 정도 두를수 있겠네.
몆몆 전문가들은 저 RBK의 뉴스를 그냥 프레젠테이션 보고 지어낸 허풍에 불과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뭐, 믿거나 말거나죠 -ㅂ-. 물론 말만 들어보면 OKR(개발단계)지만, 프레젠테이션에서는 구상연구단계라고 언급한거 보면, 물론 신빙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