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Приятный момент для меня заключался в следующим. В титрах играла песня -
"марш танкистов". Люди стали расходиться. Но не все. Те, кто остался,
стали подпевать. Сначала тихо и смущенно. Затем - громче... Закончили
песню все вместе. Негромко, но уверенно.
P.S 마지막에 아름다운 장면이 펼쳐지고 있었다. 타이틀이 나오면서 '전차병들의 행진곡'이 나오기 시작하자. 관객들은 대부분 나오고 있었는데, 다 나가지 않고, 몆몆은 남아서, 갑자기 그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작고, 어색하게 불렀지만. 점점 가서는 우렁차게 들리기 시작했다.. 노래가 끝날때는 모두가 같이 부르고 있었다. 작지만.. 가슴이 북차도록..
이정도쯤 되야 프로군갤럼
그건 그렇고 저 영화 똥입니다. 예전에 설명해 준적 있었는데.
일단 주요 스토리가 실제 역사에 있었던 코시긴이 A-34(우리가 아는 T-34)를 모스크바로 자력주행(!) 한 일화를 바탕으로. 거기에다가 백군잔당과 존나 나뿐 나찌(c)들이 방해를 하는것이 이 영화의 주요 내용.
От режссера 28 панфиловцев에서 이미 견적 나오네요.
내가 모스크바까지 몰아봐서 아는데 떼삼사는 자력주행한다 - A7V쟝 최고다
예전에 무슨 병신영화 다 보고 사람들 다 나가는데 자기 혼자 서서 크레딧 끝날때까지 박수쳤다는 병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