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180808185100986


13호 태풍 ‘산산’이 일본 도쿄에 바짝 다가선 가운데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먼 해상에서는 14호 태풍 ‘야기(Yagi)’가 발생했다. ‘야기(Yagi)’는 일본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염소자리 별자리를 뜻한다. 오늘(8일) 오후 3시 태풍으로 발달한 태풍 야기는 현재 중심기압 994hPa(헥토파스칼), 중심에서는 초속 18m의 강풍이 불고 있고 초속 15미터가 넘는 강풍 반경이 280km인 약한 소형 태풍이다.

태풍 야기에 관심을 갖는 것은 무엇보다도 태풍이 한반도로 북상할 가능성은 있는지 또 혹시 폭염을 조금이라도 누그러뜨릴 가능성이 있는지 때문이다.

현재 예상으로는 태풍 ‘야기’가 한반도 내륙으로 북상할 가능성은 낮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우선 기상청은 현재로서는 진로가 매우 유동적이지만 태풍 ‘야기’가 다음 주 월요일인 13일 오후에는 중국 상하이 앞바다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사이야기: Yagi는 2차대전에 고성능 안테나를 만든 갓본인의 이름이다.물론 좆본군 느그본영은 위머한 그의 업적을 몰라보고 쫓아냈다가 천조국에 작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