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급은 독일 잠수함 건조 사상 역대 최대 체급으로 계획되었던 대형 디젤 잠수함으로서 단일 선체 구조(Single Hulled design)로 설계된 209급이나 214급과는 달리 이중선체 구조(Double Hulled design)를 적용하는 한편, 리튬이온배터리와 전기모터를 병용하여 추진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다. 무장으로는 함수 쪽에 위치한 6개의 533mm 어뢰튜브 이외에 다목적 수직 발사기(VMPL)를 탑재하여 잠대지, 잠대공, 무인 잠수정 운용과 같은 능력을 부여, 작전 유연성을 크게 향상 시킬 예정이다.
그러나 본가인 독일 해군에서는 216급 도입과 관련된 계획을 수립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오직 호주 해군의 콜린스급을 대체하는 잠수함 사업에만 제안되고 있다. 즉, 국가 차원에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민간업체가 수출용으로 개발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일 호주 잠수함 사업에서 탈락한다면 Type 2000[1] 처럼 페이퍼 플랜으로 남아버릴 공산이 크다.
2016년 4월, 호주 잠수함 사업에서 탈락해 미래에 실제로 건조가 될 것인지 여부는 불투명해졌다.
수상 배수량 | 4000톤 |
전장 | 90미터 |
전폭 | 8.1미터 |
추진 | 디젤 발전기 + 리튬이온전지 + 퍼마신 전기모터 |
최고속력 | 20노트 이상 |
승조원 | 33명 |
무장 | 533mm 어뢰발사관 6문 / VLS 6기 |
어차피 저기에서 승조원 양성목적상 좀더 승함시켰을 가능성이 더 높음.
'단일 선체 구조(Single Hulled design)로 설계된 209급이나 214급과는 달리 이중선체 구조'라고 하는 말은 일본 복각식이랑 같은 말인가 모르겠네요.
단각, 복각 맞음.
근데 33명이라는건 대놓고 자동화 밀겠다는 소리인데, 과연 그게 맘대로 될지 모르겠네.
복각이면 일본 소류급도 복각이라고 하는데 같은 복각인가 보네요.
승조원 숫자 적으면 적을수록 확실히 함내 대기 소모량 자체는 확실히 줄기는 하는데 문제는 개개인에게 할당되는 업무량이 문제지
뫄 대형 잠수함이면 단각식보다는 복각식이 훨 유리하기는 함.
근데 독일애새끼들 전통적으로 잠수함 큰거 조따못만드는디.
잠수함이 일정이상 커지면 복각식 유리하나보네요. 일본 잠수함 복각식이고, 스털링이고 해서 내부가 좁다고 해서 복각식 보면서 고민스러웠는데.
사실 복각식 설계 자체가, 외부선체 포함해서 단각식 설계랑 비교했을 때 내압선체 용적 자체가 작을수밖에 없는 구조인것도 있음.
일단 소류급의 경우에는 안그래도 스털링 기관 자체가 크기가 조따 큰 판국에 디젤엔진까지 설치해놨으니까 그만큼 기관구획이 잡아먹는 부분이 많을수밖에 없음.
기관 자체가 크면 구동에는 안정감이 있으니까 소음이 적을 수도 있겠네요. 축이 길면은 긴축에서 소음이나 진동을 잡아 줄 수있으니까요.
일단뭐 요즘 디젤 잠수함들 추세라는게 기본이 D/E라서 따로 샤프트가 주기관에 연결되어서 클러치 빼니마니 할 필요도 없겠다마는, D/E인데도 소류급은 확실히 기관구획이 잡아먹는 공간이 크긴 큼.
ㄴㄴ. 오히려 모터 구동만으로 추진하고 샤프트는 주기관 연결 안된 상태에서 제너레이터 목적으로만 운영하는게 훨 낫긴함.
그래서 어지간하면 잠수함 샤프트는 짧은게 차라리 더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