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상황도 제법 잘 설명했고 나가토 1:1 세트부터 시작해서 네바다급 풀세트도 제작함. 곡예비행사들 고용해서 일본군 공중전 전술까지 배우게 해서 찍은 작품. 배우들도 실제인물하고 비슷한 얼굴들이었고 ㅇㅇ 단 도조 히데키 담당배우가 대머리는 싫었는지 요렇게 등장함.
근데 너무 지루해요..
중간에 휴식시간 주는걸 넘겨서 본적이 없어요
양산) 일종의 재현다큐보는 거 같은 기분이긴 함.
스필버그의 괴작 '1941' 본 후에 이거보고 감동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