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뗀 다음 온전히 남은 깡통을 잘라서

용광로에 넣는 것도 상당히 고된 작업인데다 돈도 많이 들겠다.  

진짜 왠만하면 치장하는 이유가 이런데 있었구만.

무조건 자르고 부숴서 재활용하는게 능사는 아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