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튼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Ken Nichols의 "The road to trinity"란 저서에 나오는 내용대로라면 마셜원수는 몰락작전 실행시 필요한 핵폭탄의 소요량을 연구하라는 지시를 내림

그결과 최소 7개이상의 fat-man 타입의 핵폭탄의 투하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45년 8월경  맨하튼 프로젝트팀에게 작전시작전까지 15개의 fat-man을 생산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고 함..


몰락작전시 미군은 이 핵폭탄을 일본군 방어사단 주둔지에 떨어뜨릴 생각이었고 1500-2000피트에서 공중폭발로 폭발효과는 극대화하되 낙진효과는 최소화하고

폭심지에는 최소 48시간동안을 상륙한 미군이 접근하지 못하게 하는 정도의 대책을 세워놨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