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사관학교 말고 국방의료원 설립 계획은 있었으나 현장 반응은 차라리 의무대나 확충하라였었지 아마
미국에 연수
모르모트는 많은데 군인이라고..
국방의과대학 같은건 그래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전문적으로 총상 및 외상환자, 정신질환을 연구하고 진료하는 기관이 필요한 거 같아서. 외상센터 확충이랑 연계해서
군의사관학교 말고 국방의료원 설립 계획은 있었으나 현장 반응은 차라리 의무대나 확충하라였었지 아마
미국에 연수
모르모트는 많은데 군인이라고..
국방의과대학 같은건 그래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전문적으로 총상 및 외상환자, 정신질환을 연구하고 진료하는 기관이 필요한 거 같아서. 외상센터 확충이랑 연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