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이었나 어디었던가..


여하튼 한국에서 폐차인가 폐차 직전의 차인가를 컨테이너에 떼가는데 


그냥 넣는게 아니라 아예 반토막 내서 쑤셔넣고 가져가더만



가서 용접하고 부품들만 갈아끼워서 팔아먹고 타고다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