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륭제때는 청나라 국부나 행정여력이 꽤 남아있던 시기고 그 쫀심센 건륭제가 영국이랑 강화조약 맺을리가 없지않나.
초반엔 좀 털려도 머륙 전체에서 군머 바리바리 모아다가 양으로 밀어버렸을듯.
어차피 당시 영국군머의 질이 양을 압도하는 수준은 아니었으니
댓글 3
강 거슬러갈 증기선도 없고 다른 양이들한테 포 수입하면 막을 장갑함도 없고. 영국으론 힘들 듯. - dc App
LAMY(bis1941)2018-08-09 15:21
1차 아편전쟁때 영국의 원정함대 구성은 전열함 16척이 주력이었고 증기선은 4척밖에 안됨..이걸로 청의 동남부 해안을 초토화 시키고 양쯔강을 통해 해병대를 투입시킨거고... 건륭제때 영국함대라면 넬슨제독 시대인데 이것과 비슷한 전투라면 전열함 12척으로 코펜하겐-노르웨이를 초토화시킨걸 보면 결과는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데?
ㅅㅅ(147.46)2018-08-09 15:30
전투의 난이도는 오히려 좁은 전투해역에 육상포대와 해안요새를 도배해놓은 코펜하겐에 전열함 12척을 정박시켜놓고 싸운 코펜하겐 공략전이 더 어려웠고...
강 거슬러갈 증기선도 없고 다른 양이들한테 포 수입하면 막을 장갑함도 없고. 영국으론 힘들 듯. - dc App
1차 아편전쟁때 영국의 원정함대 구성은 전열함 16척이 주력이었고 증기선은 4척밖에 안됨..이걸로 청의 동남부 해안을 초토화 시키고 양쯔강을 통해 해병대를 투입시킨거고... 건륭제때 영국함대라면 넬슨제독 시대인데 이것과 비슷한 전투라면 전열함 12척으로 코펜하겐-노르웨이를 초토화시킨걸 보면 결과는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데?
전투의 난이도는 오히려 좁은 전투해역에 육상포대와 해안요새를 도배해놓은 코펜하겐에 전열함 12척을 정박시켜놓고 싸운 코펜하겐 공략전이 더 어려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