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그땐 북한도 스커드따리에 떼오오 주력이었고
심지어 에너지난 식량난으로 국가붕괴위기였잖음
공수처장(zombielandsaga1)2025-06-18 14:14
군대있을때 첫짤에 디지털 스킨입힌 상태였음ㅋㅋ
madelung(heprel12)2025-06-18 14:18
94년 북한 장비는 얼마나 대단했다고
익명(lafg9l22442x)2025-06-18 14:18
답글
우리가 공격하는입장이자나
익명(somebody0052)2025-06-18 14:21
답글
@ㅇㅇ
북한 경제 위기는 80년대부터 시작되어서 이미 군 병력부터 영양실조가 만연하던 시점이었음. 당시 표면적 군사력은 이라크가 북한보다 강했다고 평가받고 다국적군 사상자 수십만을 추산했던게 92년전 걸프전인데, 실제로 까보고 결과가 어찌됨?
익명(lafg9l22442x)2025-06-18 14:28
답글
@ㅇㅇ
당시 지상 전력에서 밀린다 소리 나왔던 것도 북한 전력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평가해서 T-72등 최신 소련 전차가 이미 수입되어 전력화 했을 것으로 추정했고, M1978, M1989 자행포 등의 위력과 240mm 방사포의 투사 화력을 과대추산하여 자행포, 방사포 다 합쳐서 시간 당 6000발, 하루에 24만발에 화학 무기를 섞어 수도 서울을 타격할 수 있을 거라고 계산했기 때문임. 근데 실제로 고난의 행군 직전 당시 북한군 전력은 그냥 멸망 목전의 병신 군대 그 자체였음.
익명(lafg9l22442x)2025-06-18 14:53
답글
@ㅇㅇ
북한이 이미 전력화를 시작했을 거라고 추정한 T-72는 한 대도 없었고, 장사정 자행포는 보유량도 적은데다 수동 장전, 포신 과열 및 장약 문제 등 기술적 문제가 겹쳐서 지속 사격 능력이 저열한 물건이었고, 로켓 추진 무유도 탄체를 쏟아내는 방사포는 낮은 명중율과 덜떨어진 살상 능력을 연평도 포격전을 통해 증명했음. 화학 무기는? 60년대부터 김정일 주도로 비료 공장 돌려서 열심히 만들어서 쌓아둬서 장부상 보유량은 많았음. 문제는 화학 작용제는 아무리 전구 물질로 나눠둬도 시간이 지나면 결합 된 분자 고리가 풀리거나 변형되어 지속적인 선입선출 형태의 교체가 필요함. 따라서 대량의 작용제 유지를 위해서는 대규모 화학 인프라가 필요한데
익명(lafg9l22442x)2025-06-18 14:59
답글
@ㅇㅇ
70년대말부터 경제 좆망 시작되고 에너지 난이 본격화되면서 배급할 비료도 생산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그 상태로 20여년간 화학 작용제는 그냥 관리 포기 상태였음. 반대로 국군은 K1 초도, 1차 2차 양산으로 이미 1000여대 가량 전력화해서 M48을 주력전차에서 밀어냈고 화학 무기도 협정 탈퇴 이전이라 북한 만큼 보유한 상태였다.
익명(lafg9l22442x)2025-06-18 15:13
옥의 티. 94년이면 계급장 빨간색일텐데. 강릉무장공비 사건 이후에 검은색 계급장으로 바뀐거 아닌가.
익명(14.45)2025-06-18 14:21
50년대 대포로 쏴도 사람은 죽고, 90년대까지는 전력격차가 확실히 벌어진 때가 아니었지.
ㅁㄴㅇㄹ(116.43)2025-06-18 14:21
주력은 패튼이어도 94년이면 수기사나 기타 전방 기갑여단 정도는 게이왕이 배치되고 있었을걸. 저 당시 북한은 천마호도 없던 시기고
미군 있잖아
결국엔 북진해야하는건 우리임 미군은 폭격이고
94년 미군보병장비도 지금처럼 대단하지는 않은걸로 아는데
인터넷도 없던 시기
대신 그땐 북한도 스커드따리에 떼오오 주력이었고 심지어 에너지난 식량난으로 국가붕괴위기였잖음
군대있을때 첫짤에 디지털 스킨입힌 상태였음ㅋㅋ
94년 북한 장비는 얼마나 대단했다고
우리가 공격하는입장이자나
@ㅇㅇ 북한 경제 위기는 80년대부터 시작되어서 이미 군 병력부터 영양실조가 만연하던 시점이었음. 당시 표면적 군사력은 이라크가 북한보다 강했다고 평가받고 다국적군 사상자 수십만을 추산했던게 92년전 걸프전인데, 실제로 까보고 결과가 어찌됨?
@ㅇㅇ 당시 지상 전력에서 밀린다 소리 나왔던 것도 북한 전력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평가해서 T-72등 최신 소련 전차가 이미 수입되어 전력화 했을 것으로 추정했고, M1978, M1989 자행포 등의 위력과 240mm 방사포의 투사 화력을 과대추산하여 자행포, 방사포 다 합쳐서 시간 당 6000발, 하루에 24만발에 화학 무기를 섞어 수도 서울을 타격할 수 있을 거라고 계산했기 때문임. 근데 실제로 고난의 행군 직전 당시 북한군 전력은 그냥 멸망 목전의 병신 군대 그 자체였음.
@ㅇㅇ 북한이 이미 전력화를 시작했을 거라고 추정한 T-72는 한 대도 없었고, 장사정 자행포는 보유량도 적은데다 수동 장전, 포신 과열 및 장약 문제 등 기술적 문제가 겹쳐서 지속 사격 능력이 저열한 물건이었고, 로켓 추진 무유도 탄체를 쏟아내는 방사포는 낮은 명중율과 덜떨어진 살상 능력을 연평도 포격전을 통해 증명했음. 화학 무기는? 60년대부터 김정일 주도로 비료 공장 돌려서 열심히 만들어서 쌓아둬서 장부상 보유량은 많았음. 문제는 화학 작용제는 아무리 전구 물질로 나눠둬도 시간이 지나면 결합 된 분자 고리가 풀리거나 변형되어 지속적인 선입선출 형태의 교체가 필요함. 따라서 대량의 작용제 유지를 위해서는 대규모 화학 인프라가 필요한데
@ㅇㅇ 70년대말부터 경제 좆망 시작되고 에너지 난이 본격화되면서 배급할 비료도 생산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고, 그 상태로 20여년간 화학 작용제는 그냥 관리 포기 상태였음. 반대로 국군은 K1 초도, 1차 2차 양산으로 이미 1000여대 가량 전력화해서 M48을 주력전차에서 밀어냈고 화학 무기도 협정 탈퇴 이전이라 북한 만큼 보유한 상태였다.
옥의 티. 94년이면 계급장 빨간색일텐데. 강릉무장공비 사건 이후에 검은색 계급장으로 바뀐거 아닌가.
50년대 대포로 쏴도 사람은 죽고, 90년대까지는 전력격차가 확실히 벌어진 때가 아니었지.
주력은 패튼이어도 94년이면 수기사나 기타 전방 기갑여단 정도는 게이왕이 배치되고 있었을걸. 저 당시 북한은 천마호도 없던 시기고
북괴가 핵들고있는 지금보단 나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