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붙들려가서 자기나라 지키는것도 아니고 이역만리 남의 나라 땅 지킨다고 감

고생고생 개고생 끝에 전역해서 꿈에 그리던 고향 왔더니 웬 징병기피자 새끼들이 전쟁범죄자 취급하네?

당해보면 개빡칠. . . 아니 이걸로도 표현이 안 될 기분이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