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붙들려가서 자기나라 지키는것도 아니고 이역만리 남의 나라 땅 지킨다고 감고생고생 개고생 끝에 전역해서 꿈에 그리던 고향 왔더니 웬 징병기피자 새끼들이 전쟁범죄자 취급하네?당해보면 개빡칠. . . 아니 이걸로도 표현이 안 될 기분이었을듯
그냥 다 떠나서 자국 군인을 그렇게 매도하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됨
전쟁 자체가 명분이 없었으니
누가보면 낙지만큼 전쟁범죄라도 벌이고 다닌 줄; 군 자체나 장성들 혹은 정치인을 비판하면 모르겠는데 사병들한테 왜 ㅋㅋ
기자들이 종군하며 찍은 것들이 임팩트가 커서
어느 전쟁이든 몇몇 싸이코들 빼고 사병들만 불쌍함 싸이코도 알고보면 전쟁이 그렇게 만든 경우도 많고
명분이 없으면 정치가만 욕해야 하는데 사병들까지 싸잡아 욕 먹으니 얼마나 억울하겠어
더 어쩌구니 없는건 마약하고 떡치고 군대 빼던 히피새끼들이 뭐라도 된냥 징병제로 끌려간 자국 군인 매도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