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dcinside.com/view.php?id=seafight&no=80819

싱가폴 해군이나 포미더블급에 대한 제반지식이 없어서 글쓴이가 틀렸나 맞았나는 모르겠지만 리플을 보면 당시의 과도한 자동화 만능론이 어느 수준이었는지 다시 체감하게 됨.

저기서 인천급이 무슨 세기의 망작인것마냥 까대던 양반들은 요즘도 의견 고수하고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