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ahi.com/sp/articles/ASL6N2VH5L6NULZU003.html


도입시작 연도 대비 70억엔이나 처 올라서 236억엔을 달성함.
가와사키측은 엔화 약세로 미국에서 사오는 엔진값이 어른 관계로 어쩔 수 없다 라고 대응 하는 중
재무부는 차라리 시발 다른 비행기 알아보라고 방위청에 권고를 하고 있다고

https://www.asahi.com/sp/articles/ASL6W6T55L6WUTFK02C.html?iref=pc_ss_date


근데 원가구조를 보면 처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임
가와사키 혼자 다하는게 아니라

엔진은 보잉 767에 들어간 엔진 수입
스바루에서 날개
미쓰비시가 꼬리날개
등등 일본 항공업체거 파트를 전부 나눠서 가와사키가 납품 하는 구조임.
여기에 각 업체둘이 자기 마진을 듬쀽 처서 올리기 때문에 가격통재가 어렵다고 하네

이에 방위장비청은 조인트 벤처를 만둘어소 이 벤처와 일괄계약 하는걸 추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