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시작 연도 대비 70억엔이나 처 올라서 236억엔을 달성함.
가와사키측은 엔화 약세로 미국에서 사오는 엔진값이 어른 관계로 어쩔 수 없다 라고 대응 하는 중
재무부는 차라리 시발 다른 비행기 알아보라고 방위청에 권고를 하고 있다고
https://www.asahi.com/sp/articles/ASL6W6T55L6WUTFK02C.html?iref=pc_ss_date
근데 원가구조를 보면 처 올라갈 수 밖에 없는 구조임
가와사키 혼자 다하는게 아니라
엔진은 보잉 767에 들어간 엔진 수입
스바루에서 날개
미쓰비시가 꼬리날개
등등 일본 항공업체거 파트를 전부 나눠서 가와사키가 납품 하는 구조임.
여기에 각 업체둘이 자기 마진을 듬쀽 처서 올리기 때문에 가격통재가 어렵다고 하네
이에 방위장비청은 조인트 벤처를 만둘어소 이 벤처와 일괄계약 하는걸 추진중
유로파이터 초기시절도 아니고 뭔.. - dc App
요즘 비행기는 다 그렇게 만들텐데
도대체 엔화가 약세라해도 어떻게 70억엔이 오르냐
프로젝트 진행이 그 정도로 막장은 아니었던 것 같고, 주 원인은 엔진 가격 상승 때문이 아니었나?
이런저런 기사 찾아보니, 원가 절감 유인 요인이 하나도 없구만. 원가를 올려야 되려 이익이 증대되는 구조. 가와사키에서도 계약 내용 공개를 거부하고. 뭐 이딴 프로젝트 진행이 다 있냐?
원래 항공기 부분은 한 회사에서 다 못해서 여러회사에서 하는게 정상인데
ㄴ 협력업체 분업은 상관이 없는데, 결과적으로 사업 구조는 유파처럼 된 듯.
각 업체에서 마진 쳐서 올리는걸 어느정도는 통제하고 협의를 거쳐서 해야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