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도 모자를 쥐어잡고 있는 사람이 현재 국가안보 장관이고(성향은대충 극우), 말싸움 하는 사람이 네탸냐후 정권 이전 장관이고 그때 당시 장관인 오메르 바르레브(그때 보직 이름은 공공안보부 장관,

 대충 중도 좌파)임 현 내각 끼리 갈등은 아니고 전 내각 전전임 장관과 현 내각 현직 장관의 싸움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