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차는 한국 전쟁이라고 불린 전쟁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 전쟁은 단지 노스코리아와 사우스 코리아, 미들코리아 세 국가가 자웅을 겨룬 소규모의 국지전이었다.
과거 지구에 살던(현대에는 멸종한)동물로부터 이름을 따온 듯 하다. 흑표의 경우엔, 아마존에서 전쟁을위해 배달된 살인파충류로부터 이름을 얻었다.
얼마전 발굴된 태양제국의 유서깊은 밀리터리 전문지 'PANZER'의 8월호 기사 목록에 의거해 추측해보자면 태양제국의 10식 전차에 못 미칠 정도로 소규모로 생산되어 희귀했음을 알 수 있다.
현대전차에 비하면 크나큰 단점들이 존재하는데, 경사장갑은 에너지 병기 사격을 분산시키는 데에 비효율적이면서, 포신에 총검이 달려있지 않다. 사족보행이 아닌 미개한 궤도를 사용해서 전투코끼리가 궤도에 끼이면 구동을 멈춰야 했다.
또한 적들을 포탑 해치에서 기병도로 공격하기엔 그 어정쩡한 위치때문에 불가능하다, 조종수가 적들을 향해 매우 가까이 전차를 몰아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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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밑에 미래인들이 현대병기 평가한단말 있길레 생각나씀.....
끄아아앆..;;
어째 미래인이 아닌거같은데ᆢ - dc App
도데체 어떤 미래길래 포신에 총검달음 - dc App
워햄식 즈언차 구별... - ÜBER!
해치에서 기병도 공격이면 딱 커미사르가 그 짓하자너 - ÜBER!
미들코리아 뭐냐 ㅋㅋㅋ
인류제국식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