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급이든 세종대왕급이든 항공모합 김영삼이든 제7기동전단이든 아예 국토가 통채로 넘어가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참 소담한 규모로 타임워프한 거 보고 갈아만든 배 한 캔 따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