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자기 갑옷 챙겨서 참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싸고 적당히 맨몸보다는 나으니까 많이 챙겨 입은듯?
중세깔깔이는 엄연히 갑옷이라고 부를법하긴함.. 진짜 개뚜꺼움..
ㄹㅇ 개 더웠을 듯
전장에서 튀는 이런저런 파편이나 힘 없이 휘두른 날붙이 공격 같은 건 잘 막았나 봄.. 모든 공격이 치명타로 강하고 정확하게 들어오는 건 아니니까 뭐...
자기가 자기 갑옷 챙겨서 참전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싸고 적당히 맨몸보다는 나으니까 많이 챙겨 입은듯?
중세깔깔이는 엄연히 갑옷이라고 부를법하긴함.. 진짜 개뚜꺼움..
ㄹㅇ 개 더웠을 듯
전장에서 튀는 이런저런 파편이나 힘 없이 휘두른 날붙이 공격 같은 건 잘 막았나 봄.. 모든 공격이 치명타로 강하고 정확하게 들어오는 건 아니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