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5.1의 지진이 이란 북부를 강타했다고 유로-지중해 지진학 센터(Euro-Mediterranean Seismological Center)가 금요일 밝혔다.
이번 지진은 인구 약 255,000명의 도시 사리에서 남쪽으로 약 125km, 인구 약 124,000명의 셈난에서 남서쪽으로 36km 떨어진 10km 깊이에서 발생했다.
피해나 인명 피해에 대한 즉각적인 보고는 없었다.
| 항목 | 판단 |
|---|---|
| 진도 5.1 자체만으로 핵실험 가능성? | ⭐+ 일부 가능 (북한 4~6 규모) |
| 그러나 보통 자연지진일 가능성? | ✅ 훨씬 높음 |
| 공식 발표 전 핵실험 여부 단정 가능? | ❌ 불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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