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봐도 2차 대전때 독일 망한게 히틀러 욕심 때문인 거 같은데
만약 끝까지 소련이랑 우호관계 갖고 쭉 갔으면
영국 잡아먹고 독-소 연합으로 미국도 접어버리지 않았을까
ㄴㄴ체제모순 때문에 결국 무너졌을 거임
밀 비싸게 싸서 빵 싸게 판다는 진짜 말도 안되는 마술쇼급 줄타기로 연명하다가 전쟁해서 따갚되 한다는 그런 체제로 굴러가던 나라였는데 애초에 시작부터 좆망의 초읽기에 들어가고 있었음.
따서 갚아야 할 게 있어서 결국 소련 때렸을거다 가 정배임
걔들은 언젠간 싸움터지게 되어있슴
만약 히틀러가 비스마르크처럼 정도를 알았다면 역사가 바꿨겠지 근데 비스마르크가 그렇게 노력했어도 물러나자마자 독일카이저가 1차대전 일으킨거보면 걍 어쩔수 없는 걸수도 엄청난 돈들여 막강한 군사력 갖고 있는데 그걸 가만히 내버려두는게 낭비라고 느껴지는가봐 권력자들은 ㅋㅋ
일단 독일은 그런식으로 유지할수없어서 남의라라 삥뜯어야해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는상황이엇음 그리고 소련도 독일 선빵칠 생각이엇어서
영국 못잡아먹고 2차 대륙봉쇄령 비스무리하게 계속 영국과 대립, 교전 벌이다가 내부 모순 터져서 붕괴예정임
울펜슈타인꺼라 ㅋㅋ
역시 깊게 배우신분들의 혜안에는 못 따라가겠노 ㅅㅂ 혼자만 다르게 생각하고 있었네
당시 독일 체제가 빚내서 군대키우고 다른나라 점령해서 빚 갚고 다시 빚내서 군대키우고…. ㅇㅈㄹ 하는 상황이여서 멈추기 쉽지 않음
ㄴㄴ체제모순 때문에 결국 무너졌을 거임
밀 비싸게 싸서 빵 싸게 판다는 진짜 말도 안되는 마술쇼급 줄타기로 연명하다가 전쟁해서 따갚되 한다는 그런 체제로 굴러가던 나라였는데 애초에 시작부터 좆망의 초읽기에 들어가고 있었음.
따서 갚아야 할 게 있어서 결국 소련 때렸을거다 가 정배임
걔들은 언젠간 싸움터지게 되어있슴
만약 히틀러가 비스마르크처럼 정도를 알았다면 역사가 바꿨겠지 근데 비스마르크가 그렇게 노력했어도 물러나자마자 독일카이저가 1차대전 일으킨거보면 걍 어쩔수 없는 걸수도 엄청난 돈들여 막강한 군사력 갖고 있는데 그걸 가만히 내버려두는게 낭비라고 느껴지는가봐 권력자들은 ㅋㅋ
일단 독일은 그런식으로 유지할수없어서 남의라라 삥뜯어야해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는상황이엇음 그리고 소련도 독일 선빵칠 생각이엇어서
영국 못잡아먹고 2차 대륙봉쇄령 비스무리하게 계속 영국과 대립, 교전 벌이다가 내부 모순 터져서 붕괴예정임
울펜슈타인꺼라 ㅋㅋ
역시 깊게 배우신분들의 혜안에는 못 따라가겠노 ㅅㅂ 혼자만 다르게 생각하고 있었네
당시 독일 체제가 빚내서 군대키우고 다른나라 점령해서 빚 갚고 다시 빚내서 군대키우고…. ㅇㅈㄹ 하는 상황이여서 멈추기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