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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들고 옮기고 있는데 눈깔한쪽리신당한 복지사가 수레들고 옮기다가 내머리에 들이 쳐 박아버림
머리 수레로 얻어 쳐맞으니까 뭔가 이성을 잃어버리고 인간의 리미트란게 풀리기 시작하면서 이 복지관은 전원 애미가 뒈졌냐고 쌍욕 쳐박고 
다음 20분동안 복지사들이랑 맞장 깜
솔직히 개쳐발릴줄 알았는데 나름 허리 돼지공익에 힘은 쎄서 그런가 의외로 내가 이김
내가 몸으로 밀고 복지사가 주먹들면 일 커질까봐 온몸으로 덤벼서 쳐밀어버리고  
그냥 연장먹고 벌 받을 생각으로 존나게 싸웠는데
내가 수레로 머리를 얻어쳐맞은게 먼저라서 그런가 쌍방으로 일 더 커질까봐 그냥 윗선에서 반성문 내는 선으로 끝내버림

씨발 하도 언론에서 공익들 일 안하고 뺴먹을 궁리만 한다 병신들로 소개돼서 

나는 병신으로 인식되는 것만큼은 존나 싫어서 (이미 공익간게 병신이긴 하지만) 

옥상장판 뜯어버리고 교체하는 노가다 시킬떄도 걍 군말없이 다 하고 개똥밭을 치우라고 할떄도 군말없이 다 치우고 나름 에이스 돌쇠라고 생각했는데

그 사건 하나로 완전히 이미지 좆씹창나서 소집해제할떄까지 왕따 유령인간 취급당함 

그렇게 남은 기간동안 아싸되고 소집해체할떄 잘가란 인사도 못받고 그냥 병신같이 끝남 사실상 쫓겨나는 기분 들었음
솔직히 나도 문제가 있다고 보긴 하는데 애초에 사람 머리를 수레로 쳐들이박지 않았으면 일어나지 않았을 문제라 생각함


모든 비판과 욕설 달게 받을테니 객관적인평가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