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최대 규모의 함대

유럽이 합친 것 이상(최소한 동등한)수의 해군력 유지

전세계 깃발꼽고 식민지 관리하는데도 gdp의 3%썼고

나중가선 그 많은 식민지 관리하는데 드는 고정비 때문에 제국 해체로 이어짐


근데 조선에서 5%요..?

자원 하나 없고 사람 머릿수 많은거가지고 인력 갈아넣어가며 가성비싸움말곤 할 수 없는 여기서 gdp5%씩 군대에 쓰라는건 미래 팔라는거임. 지금도 저출산 고령화로 이미 박살났는데 이거 더 앞당기는

군대는 생산이란건 아예 못하고 소비만 하는 집단이라 그 5%는 그냥 매년 허공으로 사라지는거임


경제시스템 잘 구현되어 있는 게임할 때 연구비에 총 생산 5% 넣어봐라. 어케되는지. 나중에 스노우볼 엄청 굴러간 상태 말고 초반부에 그지랄하면 재정 적자나서 망함ㅋㅋ

리턴이 어쨋든 있기야 한 연구 분야에 넣어도 그래되는데(리턴이 당장은 없고 오랜 시간 뒤에 오는)


군대를 욕하고 싶은게 아니라 군대는 북한처럼 농사짓고 이지랄하지말고 무조건 전투에만 임할 수 있게 전문화되는게 맞는거임. 군대의 존재 이유는 전쟁과 전쟁의 방지이고

전쟁이란 행위는 그동안 쌓아놓은 물자를 고속으로 소모하기에 군대란 집단도 응당 그럴 수 밖에 없음.

그렇기에 적정 비율을 유지하는게 아주 중요한데 무턱대고 그냥 5% 써라는 생각을 하고 말한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