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건설과정을 전부 보고 있어서 내부 위치를 다 알았던듯?





공격직전에 흙으로 입구를 덮음


일반적인 토목공사에서도 뭔가를 보호하기 위해 고운모래로 덮었다가 나중에 다시 파내는건 일반적인 과정이긴 함 


입구공격을 예상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