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그때도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없던건 아니지


근데 결국 미래도 미래지만 당시에는 전쟁 끝난지 얼마 안돼서 또 마찰 일으키면 선거가 아니더라도 민심 씹창나니까 나온 결과물중 하나고


미국도 자명하게 알고는 있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