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얘기 들어보면 그냥 예술쪽 양반들도 탑티어 찍든가 당의 눈에 들면 평양서 살면서 일하는거 같던데...

물론 평양에 입성한 순간부터 노동당 눈에 들었다는거긴 한데 당에서 평양 오라고 하면 가야되는 사람들이 죄다 재판감인진 모르겠으요

그냥 야밤의 진지글


+잡썰) 평양서 살던 양반들이 죄를 지으면 받는 처벌 중에는 '평양에서 추방시키기'가 있다. 두번다시 평양 못들어가고 깡촌으로 쫓겨난다 함

평양서 (그나마) 잘먹고 잘살던 양반들에겐 거의 뭐 사형이랑 수용소행 바로 아래 처벌인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