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피판체프도 주인공 일행으로 나오네요 -_-. 파호모프랑 같이 나와서 '어찌 엔진을 이빨로 닦으라고!?' 라는 대사나 피투성이 파호모프가 마지막으로 '아우야, 내가 탄약을 가져왔어..' 라고 비장하게 말했다면 21세기 최고의 전쟁영화가 될텐데.
제목은 '불굴'
시놉시스 보니까, 딱 콜로바노프의 KV-1 일화를 영화화 한거네요 -_-.
예피판체프도 주인공 일행으로 나오네요 -_-. 파호모프랑 같이 나와서 '어찌 엔진을 이빨로 닦으라고!?' 라는 대사나 피투성이 파호모프가 마지막으로 '아우야, 내가 탄약을 가져왔어..' 라고 비장하게 말했다면 21세기 최고의 전쟁영화가 될텐데.
제목은 '불굴'
시놉시스 보니까, 딱 콜로바노프의 KV-1 일화를 영화화 한거네요 -_-.
자막해주새요
예피판체프 아재도 많이 늙었던데 - dc App
백구 오버슛 하는거보니 야크한테 격추당하는 장면 나오겠네.
요즘 루씨들 문화시장엔 무슨일이 일어나길래 저런 전차가 주인공인 영화들이 튀어나옴? 얼마 전엔 T-34가 주인공인 영화도 봤는데 이젠 병일이도 나오네...
아우야...
실물?
KV는 어떤 경위로 병이 된거임?
중국이 전랑, 에어전랑, 워터전랑 만드는거랑 똑같은거.
KV-1 ->김병일.
미국은 할리우드 인도는 발리우드 러시아는 머임
ㅋㅋㅋ 김병일 상상도 못 했다
이게 전부 다 문화부의 선전선동입니다.
러송합니다...
슬프게도 효과는 별로 없어 보이는군요..
지들한테는 뽕 효과 좋아요. 저 스탈린그라드 흥행 보고 증신므리 나갈 뻔 했자너요~
소련 시절 영화는 미학이라도 있었지 요즘 샤-기들은 돈만 받아쳐먹고 무슨 개븅신 같은 걸 찍는지 모르겠어요.
좀보야쉭;
광전총국은 좋다고 가져가서 전랑에 스까묵는거 아니냐
122밀이면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