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피판체프도 주인공 일행으로 나오네요 -_-. 파호모프랑 같이 나와서 '어찌 엔진을 이빨로 닦으라고!?' 라는 대사나 피투성이 파호모프가 마지막으로 '아우야, 내가 탄약을 가져왔어..' 라고 비장하게 말했다면 21세기 최고의 전쟁영화가 될텐데.





제목은 '불굴'


시놉시스 보니까, 딱 콜로바노프의 KV-1 일화를 영화화 한거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