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길터준거 아니냐 하고의심 했다며근데 물론 개털리고 하이패스맞긴했는데저항이 아예 없었던것도 아니고조선은 전쟁없었고 일본은 전국시대거치며군사력 한창강할때라조선이 털리는게 이상한일은 아니였다보는데왜 의심함?
지내나라도 잘모르고 왕이 놀기만 하는 동네에서 옆집사정 어캐암 ㅋㅋㅋ
왜군 실정이 어떤지 파악못한 상태라면 충분히 의심할수준의 하이패스이기는 했음ㅋㅋ
그 전까지 왜는 존나 무시당하던 곳이었고 조선은 존나 고평가 받고있어서
조선은 고려 후예라서 엄청 고평가받았었음. 근데 명도 참전하고나서 왜가 지금 무시할수없을정도라는것을 깨달았을걸
그 종군가톨릭신부 기록인가보면 조선은 이소모쿠 오랑캐 타타르 세나라 연합군에 침공을당했지만 격퇴해냈다 (니탕개의 난, 신립이 활약). 조선은 중국에 조공을 바치고있지만 중국은 조선을 두려워한다는 기록있더라고
지금 독일보면 딱 비슷하지 2차대전때 쌈질만큼은 잘했고 냉전때 유럽내 순위권 군대를 양성했지만 냉전끝나고 빗자루로 훈련하는 바보로 전락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