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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공권의 중요성
이스라엘의 압도적인 공군력앞에 이란의 허접한 공군력은 결국 SEAD의 손쉬운 먹잇감일 뿐이고 테헤란부터 핵시설까지 대낮에도 두들겨맞고 지휘부들이 제거되는 원천이 되었음.
대북한전에는 우리의 강한 공군력이 든든한 자산이지만, 대 중국전에서는 F-35 40+20대와 덩치 큰 E-737으로 앞으로 수백대가 넘는 중국 5세대 전투기들 앞에 제공권을 유지할수 있을지 매우 우려됨(2030년대 균형을 위해 F-35/47도입으로 100대이상 확보 필수)
2. 대공미사일 재고와 재 보급의 중요성
이스라엘 방공망도 초반에는 선전하였으나, 급격하게 수량부족과 과부하와서 요격률이 떨어짐.
이란이 핵없었고 탄도탄의 정확성이 부정확해서 다행이지,
북한,중국처럼 수백대의 tel과 고도화된 정확도를 확보한 대상으로는 요격률이 떨어지면 치명타도 당하는거임.
그래서 천궁2pip/L-SAM의 탄약재고량을 더 많이 확보하는 한편, 대형수송기들을 무조건 유의미하게 확보해서 미국본토에서부터 PAC-3탄약들을 비교적 안전한 대한해협을 통해 긴급하게 확보하는 준비체계를 확보해야함. 특히 소량확보할수밖에 없는 하이엔드급 외기권 요격체는 유사시 물량 땡겨올수 있는 미국산이 지금당장 제일 나은 선택으로 봄
3. 벙커버스터 개선(관통력,정확도)과 수량확대
대북한전에서 가장중요한건 1)참수작전 2)핵능력 제거인데
핵미사일이라는게 내안방에서 꼭껴안고 있다가 터져도 문제, 반대로 남에게 쉽게 닿을수 있게 만들어도 문제임.
결국 지하벙커안에 핵무기 생산시설과 보관창고를 만들어야 하고 이를 박살내는게 전쟁 승기를 잡는데 중요함.
그리고 미국의 MOP으로 관통력은 부족하지만 정밀타격으로 여러발을 홀인원 할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MOP은 아직 그정도에 미치지못했다고 여겨짐.
그리고 MOP보다 더 정확도가 부족한 현무5로는 지하 수백미터에 위치한 여러발 때려박아서 타격하는게 불가능해보이므로, F-15K 폭장량(11톤)에 맞는 초정밀 벙커버스터를 대량으로 확보해야할거 같음.(정안되면 수송기 투하버전으로라도)
이번에 이스라엘도 뼈저리게 느꼇을테니, 이스라엘+서방국가 몇몇과 함께 공동개발을 한다면 의외로 빠르게 확보하지않을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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