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그걸로 수돗물 드립치는 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뭐라고 반박할 기력도 안생기던데
물이 바다에서 강으로 역류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아니면 아예 아무 생각이 없는 건지
너 지금 일본 오염수가 해류타고 한바퀴돌아서 한반도의 모든 수자원을 오염시킨다고 호들갑떨던 국민들을 무시하는거냐?
먼 헛소리하냐. 진짜로 평산에서 우라늄 폐수 방류했다면 예성강 임진강으로 흘러 강화도로 가는데.
"물이 바다에서 강으로 역류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함
https://www.joongang.co.kr/article/15661791수중보넘어옴
인천의 조수간만 차이가 10m가 되면 한강대교에서 역류하는 바닷물의 양이 초당 4000~4500㎥에 이른다. 인천에서는 8~9월에 조차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 인천 앞바다가 만조 3~4시간이 지나면 한강대교 부근에서도 역류현상이 최고조에 이른다.이 같은 바닷물 역류현상으로 인해 한강물이 맴돌면서 흐르기도 한다.
한강건너 등하교하거나 출퇴근한다면 한 번쯤은 봤을텐데
너 지금 일본 오염수가 해류타고 한바퀴돌아서 한반도의 모든 수자원을 오염시킨다고 호들갑떨던 국민들을 무시하는거냐?
먼 헛소리하냐. 진짜로 평산에서 우라늄 폐수 방류했다면 예성강 임진강으로 흘러 강화도로 가는데.
"물이 바다에서 강으로 역류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함
https://www.joongang.co.kr/article/15661791
수중보넘어옴
인천의 조수간만 차이가 10m가 되면 한강대교에서 역류하는 바닷물의 양이 초당 4000~4500㎥에 이른다. 인천에서는 8~9월에 조차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 인천 앞바다가 만조 3~4시간이 지나면 한강대교 부근에서도 역류현상이 최고조에 이른다.이 같은 바닷물 역류현상으로 인해 한강물이 맴돌면서 흐르기도 한다.
한강건너 등하교하거나 출퇴근한다면 한 번쯤은 봤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