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year=2018&no=504180


독립유공자 조건인 ‘옥고 3개월’을 채우지 못했다는 이유로 임신한 채 일본군의 고문을 견뎠던 여성 독립운동가가 서훈 심사에서 탈락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