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은 애초에 국방부는 군대가 아니니까 민간인인 거고, 방첩사령관은 군 내부의 지휘관인데 여기 민간인 앉히는 게 뭔 문민통제임 ㅡㅡ
"군대 모르는 놈이 왜 국방부 장관하냐"는 개소리와 똑같은 오류(국방부와 군대를 혼동)를 왜 반대쪽에서 똑같이 저지르냐.
개소리를 반박하기 위해 개소리를 하는 거냐?
댓글 25
우리나라 방첩사가 전투 부대 지휘라도 함? ㅋㅋ
익명(giant9863)2025-06-28 00:51
답글
그럼 방첩사는 군대가 아니라 국정원이냐?
익명(goettingen)2025-06-28 00:52
답글
민간인 앉히고 싶으면 일단 군대에서 방첩사 분리해놓고 '국가방첩원'으로 간판이라도 갈던가.
익명(goettingen)2025-06-28 00:53
답글
반박 자체로 코렁탕 먹을 것 같아서 사릴게
익명(giant9863)2025-06-28 00:54
어차피 방첩사나 국정원이나 하는 일이 어느정도 비슷해서 딱히
익명(t0a6csx53v7m)2025-06-2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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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이 방첨기관의 장이 된다"
: 아무 문제 없음
"민간인이 군 내부 방첩부대의 사령관이 된다"
: 이게 문제란 거임
익명(goettingen)2025-06-28 00:55
하려거든 방첩사를 군에서 이관하는게 먼저일테지
익명(125.182)2025-06-28 00:53
답글
내 말이 이거임.
익명(goettingen)2025-06-28 00:55
군무원 같은 개념인가?
익명(211.44)2025-06-28 00:55
답글
아 군무원 앉히는 건 이해함 ㅇㅇ
익명(goettingen)2025-06-28 00:56
댓글처럼 그냥 방첩사 민간으로 이관하면 안되나? 군사법원같이
익명(211.35)2025-06-28 01:23
그거야 법이 정하는거라 대통령령만 수정하면 되는 문제인디
익명(tomorrow6911)2025-06-28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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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으로만 따지면 국방부장관에 예비역 장군 앉혀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내가 그 말 하는 게 아니잖아.....
익명(goettingen)2025-06-2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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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부대도 아니고 기행부대인데다 임무 특성상 민간인 보임시켜도 문제 생길 부대는 아니잖아
익명(tomorrow6911)2025-06-28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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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렇게 따지면 의무사령관은 왜 군인이 함? 방첩 업무를 민간인이 하는 건 문제가 없는데, 군 내부 방첩부대 지휘관을 민간인(군무원을 제외한 의미에서)이 하는 게 맞냐는 거임.
익명(goettingen)2025-06-2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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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방첩청 같은 식으로 뜯어서 민간인 보임시키나 그대로 두고 민간인 보임시키나 본질이 변하는건 아니니 말장난이지 그게 그거고
익명(tomorrow6911)2025-06-28 01:40
답글
@ㅇㅇ
군부대니 군인이 지휘관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기행부대면 상황에 따라 다르게 편성할 수도 있는거지 뭐 전투부대라 전투지휘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임
익명(tomorrow6911)2025-06-28 01:41
답글
@ㅇㅇ
그리고 군무원 그러는데 그거도 그냥 민간인을 그대로 군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어서 별 차이도 없음
익명(tomorrow6911)2025-06-28 01:42
답글
@ㅇㅇ
총 들고 싸우는 것만 군인이 아님. 정보본부장, 정보사령관, 의무사령관 같은 기행부대의 지휘관도 군인(간혹 군무원)이 함. 군과 가장 거리가 먼 직업인 성직자도 군에서 종사할 땐 장교 임관시키는데, 기행부대니 민간인도 괜찮다면 군종장교 없애고 다 민간 성직자 데려와야지.
익명(goettingen)2025-06-28 01:45
답글
@ㅇㅇ
군종 그냥 생짜 민간 성직자가 들어가는 나라도 있음 나라마다 다 달러
익명(tomorrow6911)2025-06-28 01:46
답글
@ㅇㅇ
그리고 뭐 군무원으로 제한한다 해봐야 사태 고려하면 어차피 민간인 전문가 한명 데려와서 임기제 군무원 임명하고 박아넣을텐데 그게 큰 의미가 있는진 난 모르겠다
익명(tomorrow6911)2025-06-28 01:49
쿠데타 직후 상황이라는 특수성이 있잖아 - dc App
익명(united5853)2025-06-28 17:14
방첩업무를 민간인이 하는것 ㅈ도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군 조직의 사령관 이라는 지휘관 직책을 민간인에게 맡기는건 말이 안됨
차라리 싹다 국방부 직속 방첩 센터로 만들던가
우리나라 방첩사가 전투 부대 지휘라도 함? ㅋㅋ
그럼 방첩사는 군대가 아니라 국정원이냐?
민간인 앉히고 싶으면 일단 군대에서 방첩사 분리해놓고 '국가방첩원'으로 간판이라도 갈던가.
반박 자체로 코렁탕 먹을 것 같아서 사릴게
어차피 방첩사나 국정원이나 하는 일이 어느정도 비슷해서 딱히
"민간인이 방첨기관의 장이 된다" : 아무 문제 없음 "민간인이 군 내부 방첩부대의 사령관이 된다" : 이게 문제란 거임
하려거든 방첩사를 군에서 이관하는게 먼저일테지
내 말이 이거임.
군무원 같은 개념인가?
아 군무원 앉히는 건 이해함 ㅇㅇ
댓글처럼 그냥 방첩사 민간으로 이관하면 안되나? 군사법원같이
그거야 법이 정하는거라 대통령령만 수정하면 되는 문제인디
법으로만 따지면 국방부장관에 예비역 장군 앉혀도 아무 문제가 없는데, 내가 그 말 하는 게 아니잖아.....
전투부대도 아니고 기행부대인데다 임무 특성상 민간인 보임시켜도 문제 생길 부대는 아니잖아
@ㅇㅇ 그렇게 따지면 의무사령관은 왜 군인이 함? 방첩 업무를 민간인이 하는 건 문제가 없는데, 군 내부 방첩부대 지휘관을 민간인(군무원을 제외한 의미에서)이 하는 게 맞냐는 거임.
거기다 방첩청 같은 식으로 뜯어서 민간인 보임시키나 그대로 두고 민간인 보임시키나 본질이 변하는건 아니니 말장난이지 그게 그거고
@ㅇㅇ 군부대니 군인이 지휘관 하는게 일반적이지만 기행부대면 상황에 따라 다르게 편성할 수도 있는거지 뭐 전투부대라 전투지휘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임
@ㅇㅇ 그리고 군무원 그러는데 그거도 그냥 민간인을 그대로 군무원으로 임용할 수 있어서 별 차이도 없음
@ㅇㅇ 총 들고 싸우는 것만 군인이 아님. 정보본부장, 정보사령관, 의무사령관 같은 기행부대의 지휘관도 군인(간혹 군무원)이 함. 군과 가장 거리가 먼 직업인 성직자도 군에서 종사할 땐 장교 임관시키는데, 기행부대니 민간인도 괜찮다면 군종장교 없애고 다 민간 성직자 데려와야지.
@ㅇㅇ 군종 그냥 생짜 민간 성직자가 들어가는 나라도 있음 나라마다 다 달러
@ㅇㅇ 그리고 뭐 군무원으로 제한한다 해봐야 사태 고려하면 어차피 민간인 전문가 한명 데려와서 임기제 군무원 임명하고 박아넣을텐데 그게 큰 의미가 있는진 난 모르겠다
쿠데타 직후 상황이라는 특수성이 있잖아 - dc App
방첩업무를 민간인이 하는것 ㅈ도 문제가 없는데 문제는 군 조직의 사령관 이라는 지휘관 직책을 민간인에게 맡기는건 말이 안됨 차라리 싹다 국방부 직속 방첩 센터로 만들던가
흠 ㅋㅋ
심지어 국방부 장관은 군 경력 ㅈ도 없는 방위출신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