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갤에서 언급할 수 없는 최근 우리 군의 모 깽판은 육사냐 3사냐 뭐 그런 문제가 아니고 카르텔 문제도 아님. 걍 군 조직문화 자체가 절대복종하는 문화라서 터진 문제. 도대체 뭘 어떻게 이걸 해결해야 할지 대안조차 막막하긴 한데, 일단 육사냐 3사냐 문제와는 무관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음.
진급못하면 군복벗는거 이거 해결못하면 똑같지 ㅁ뭐
내 말이 그 말임. 문제의식은 공감하는데 해결 방안이 도통 이해가 안 감..
그렇다고 독일식 내적지휘니 제복입은시민 개념이니 도입하기엔 지들도 군복입은 시민이 아니라 군복입은 노예를 원하는거라서 그건 못하겠고 이상한 뻘짓만 해대는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