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전립선 검사 받음

남자 간호사가 포즈를 취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의사가 들어와서 손가락에 윤활제 바르고 쑤시는데 솔직히 전립선 마사지도 돈받고 한다던데 어떨까 살짝 기대도 있었거든? 변태새끼들 이걸 왜 돈내고 받는진 모르겠는데 시발 조오오오오올라 아픔 숨도 못쉴정도로 끙끙대니까 의사가 아파요? 묻더라 이걸로 나는 바텀은 못할거라는 확신이 드는 경험이었음 건강한 군붕이들은 미리미리 관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