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연하지만 여기 출연하는 중국인은 전부 다 진심으로 평화를 사랑하고 전쟁을 원하지 않는 의로운 인물들뿐


- 전쟁의 판도가 바뀌는 인천상륙작전 시점부터 보여주는데 유엔군측이 이 때부터 공격자 입장이다보니 마치 침략자처럼 그려짐


- 배경 설명도 굉장히 교묘하게 해서 북한과 중국이 선제침략 당한 것 같은 느낌을 줌. 북중 접경지역의 민간인 마을에 미군 폭격기가 무차별 폭격을 갈기는 장면 같은 것들을 보여줌


- 영화 내내 절대로 '유엔군' 이라고 안 함.  오직 '미군'


- 미군 등장씬마다 무슨 마왕군 같은 무시무시한 BGM들을 깔아주는데 의식하고 보면 좀 웃김


- 마오안잉 자원입대 눈물겹다 씨발년아






지금 초반 30분 정도만 봤는데 짱깨 이새끼들

6.25 전쟁 정보와 인식이 너무 씹창나있고 앞으로도 더욱 더 씹창날 것 같아서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