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장비 몇십억 몇백억주고 붙여놓으면 끝이 아니라 그 장비를 달고 날아다니면서 잘 작동하는지, 문제는 발생안하는지 테스트하고 수정하는게 개발 사업임
익명(spainclass)2025-06-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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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니까 그지랄할거였으면 걍 직도입 히는게?
익명(bottle7849)2025-06-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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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가서 씨드래곤 가격 좀 찾아보고오셈
익명(spainclass)2025-06-2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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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대당 800억이네
진짜 직도입 하는게?
익명(bottle7849)2025-06-28 14:57
답글
@ㅇㅇ According to the Department of Defense Inspector General, the U.S. Marine Corps plans to add at least 182 more CH-53Ks, “…with an average acquisition cost of $135.8 million per unit. The CH-53K is expected to have a service life of 30 to 40 years… the Department of the Navy has estimated that operating and maintaining the CH-53K fleet will cost $63 billion.” https://www.zona-militar.com/en/2025/01
익명(spainclass)2025-06-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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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올해 1월 미해병대 ch-53k 도입가가 1억달러가 넘어감
800억은 옛날 도입가 찾아보고 온거니
익명(spainclass)2025-06-2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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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억이네
익명(59.15)2025-06-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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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국외구매보다 국내개발이 더 싸서 한거임
익명(congress8107)2025-06-2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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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오 옛날 해자대 도입가 생각했는데 요즘은 좀 많이 올랐구나
근데 그러면 진짜 직도입하는게 맞지 않냐? 저예산이면 못해도 2대는 들일건데 소해온이랑 능력 격차 생각하면 씹
익명(bottle7849)2025-06-2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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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운용비용도 85억이라네 .
익명(59.15)2025-06-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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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아무리 고성능이여도 수량이 너무 적으면 제대로 쓸 수가 없음
익명(spainclass)2025-06-28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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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저정도 예산으로 막 한대만 도입 가능하다 하는 수준도 아니고 2대 이상이면 어케 생각해도 소해온 8대보다 훨 나은데
소해온은 소티 한번 뛸때마다 기뢰 ‘최대’ 4개씩 밖에 처리 못함;;
익명(bottle7849)2025-06-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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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한정된 예산으로 소량 도입해봤자 감당할 수 없을 거라 판단했나 보지. ,그돈이면 국산 개발해서 향후 더 양산할 수도 거라 생각했겠지
익명(59.15)2025-06-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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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국내에서 3백대 정도 굴러가는 수리온과 유비 보수도 통일할 수 있는 이점도 강하고
익명(59.15)2025-06-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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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수량부족을 성능으로 극복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2대 3대 수준으로는 한대 정비들어가면 실상황에서 1대 굴리기도 빡세고, 한 기체에 임무 과중되면 고장날 확률도 높아짐
익명(spainclass)2025-06-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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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정비주기나 함정들 헬기 가용성 생각했을때 아무리 생각해도 소해온 8대로 씨드래곤 2대 이상 커버 못할텐데
레알 한대만 들일 수 있는 상황이었다면 맞말이긴 한데
익명(bottle7849)2025-06-2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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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수량이 너무 줄어들면 성능이 월등해도 운용 유연성이 너무 떨어짐
익명(222.120)2025-06-28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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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거기다 소해온은 국산이니 나중에 아가리털고 더 들여올 각도라도 보는데 CH-53은 환율 한번 거치고 들어오는거라 가격 변동도 심하고 그냥 가격 자체도 비싸서 추가도입이 힘들잖어
익명(222.120)2025-06-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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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함정 헬기 가용성 생각하면 소해온이 더 좋지
국내 해군 함선중에 헬기데크에 씨드래곤 올라가는 함선은 대부분 격납고 없어서 정비 불가능한 소해함들이고, 그거 들어갈 격납고까지 갖춘 함선은 기뢰부설함 원산함이나 대형상륙함밖에 없음
총사업비는 개발비 양산비 시설공사비 기타등등 다 합한 금액이니까
8대 8500억 도입이 아니라 개발하는 사업비용이 8500억이다 군붕아
개발(미국이 완성해둔 AMCM 마린온에 갖다 붙이기만 함)
이 지랄할거였음 걍 MH-60S나 씨드래곤 직수입했던게…?
@ㅇㅇ 장비 몇십억 몇백억주고 붙여놓으면 끝이 아니라 그 장비를 달고 날아다니면서 잘 작동하는지, 문제는 발생안하는지 테스트하고 수정하는게 개발 사업임
@ㅇㅇ 그니까 그지랄할거였으면 걍 직도입 히는게?
@ㅇㅇ 가서 씨드래곤 가격 좀 찾아보고오셈
@ㅇㅇ 대당 800억이네 진짜 직도입 하는게?
@ㅇㅇ
According to the Department of Defense Inspector General, the U.S. Marine Corps plans to add at least 182 more CH-53Ks, “…with an average acquisition cost of $135.8 million per unit. The CH-53K is expected to have a service life of 30 to 40 years… the Department of the Navy has estimated that operating and maintaining the CH-53K fleet will cost $63 billion.”
https://www.zona-militar.com/en/2025/01
@ㅇㅇ 올해 1월 미해병대 ch-53k 도입가가 1억달러가 넘어감 800억은 옛날 도입가 찾아보고 온거니
1800억이네
@ㅇㅇ 국외구매보다 국내개발이 더 싸서 한거임
@ㅇㅇ 오 옛날 해자대 도입가 생각했는데 요즘은 좀 많이 올랐구나 근데 그러면 진짜 직도입하는게 맞지 않냐? 저예산이면 못해도 2대는 들일건데 소해온이랑 능력 격차 생각하면 씹
@ㅇㅇ 운용비용도 85억이라네 .
@ㅇㅇ 아무리 고성능이여도 수량이 너무 적으면 제대로 쓸 수가 없음
@ㅇㅇ 저정도 예산으로 막 한대만 도입 가능하다 하는 수준도 아니고 2대 이상이면 어케 생각해도 소해온 8대보다 훨 나은데 소해온은 소티 한번 뛸때마다 기뢰 ‘최대’ 4개씩 밖에 처리 못함;;
저걸 한정된 예산으로 소량 도입해봤자 감당할 수 없을 거라 판단했나 보지. ,그돈이면 국산 개발해서 향후 더 양산할 수도 거라 생각했겠지
@ㅇㅇ 국내에서 3백대 정도 굴러가는 수리온과 유비 보수도 통일할 수 있는 이점도 강하고
@ㅇㅇ 수량부족을 성능으로 극복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2대 3대 수준으로는 한대 정비들어가면 실상황에서 1대 굴리기도 빡세고, 한 기체에 임무 과중되면 고장날 확률도 높아짐
@ㅇㅇ 정비주기나 함정들 헬기 가용성 생각했을때 아무리 생각해도 소해온 8대로 씨드래곤 2대 이상 커버 못할텐데 레알 한대만 들일 수 있는 상황이었다면 맞말이긴 한데
@ㅇㅇ 수량이 너무 줄어들면 성능이 월등해도 운용 유연성이 너무 떨어짐
@ㅇㅇ 거기다 소해온은 국산이니 나중에 아가리털고 더 들여올 각도라도 보는데 CH-53은 환율 한번 거치고 들어오는거라 가격 변동도 심하고 그냥 가격 자체도 비싸서 추가도입이 힘들잖어
@ㅇㅇ 함정 헬기 가용성 생각하면 소해온이 더 좋지 국내 해군 함선중에 헬기데크에 씨드래곤 올라가는 함선은 대부분 격납고 없어서 정비 불가능한 소해함들이고, 그거 들어갈 격납고까지 갖춘 함선은 기뢰부설함 원산함이나 대형상륙함밖에 없음
달겠다는 핵심장비비용이 문젠데 이게 수입이면 소해온이 국산인 것과는 아무 상관없음
@ㅇㅇ 어차피 수리온들어가는 국내 전투함도 1척도 없음
@ㅇㅇ 마린온기준 독도함밖에 더 있나?
인티비용이나 체계통합비나 그런것도 잇나바 새로라인도깔고 몇대안만들엇으니
마린온 라인 벌써 뒤졌나
라인 새로 안깔아도됨
개발비 N빵은 기본이다 그리고 통합비용 좃같이 부르는게 미국임
호구 잡혔노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