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군번할때 주임원사가 실질적으로 비선실세에
장교 앞에서도 포반장이나 전사관이 애들 존나 욕하고 대갈통 발로 걷어차고 해도 암말도 못하고
준위도 대대장이 병사들 불러모아서 혼내는데
갑자가 난입해서 지가 존나갈구는등 예의 어긋나는 행동해도 대대장도 암말도 못하고 멀뚱 쳐다보고
탄약반장이 갓 전입한 쏘가리들 책상에 발 올리고 누워있다시피 앉아서 반말하고 존나 혼내고
약간 이상한 분위기 많았는데
인력난때문에 더 고일대로 고여버리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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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실세 이런 분위기 자체가 없음
다들 그냥 허허실실이든데 계급고하와 무관하게
일단 장교고 부사관이고 간에 막 집합시켜서 갈구고 그런거 자체를 본적없음 ㅇㅇ 서로 뭐할때 끼어들거나 그런거도 본적없고 서로 그냥 다 조용조용히 지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