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서 인공강우 이야기 나와서 검색해봤더니 발달된 적운에 구름 씨앗을 뿌렸다가 국지성 태풍을 만들어버린 사례가 이미 있던데 그럼 순항미사일에다가 구름씨앗을 넣은 다음에 목표지 상공에서 터뜨리면 되는거 아님?
그걸 예측을 못함
그리고 요오드화은을 써야해서 엄청 비쌈
만약에 가능만 하면 비용은 사실 별 상관이 없을텐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런거였구나. 아깝네
뿌리면 바로 비오는게 아니고 올지말지 모르고(대충 언제올지도 모름) 얼마나 올지모르고(대충 존나조금옴)
@ㅇㅇ 데이터 백년천년 쌓는다고 1초만에 폭우오는거 아님
목표지역 기상데이터 미리 수집하고 정교하게 계산해서 쓰는걸 무기화라고 할 수 있을까...
태풍이 발생하는 원리와 에너지 보존 법칙을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