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질 해보니 힘자랑(병신)과 중독 수준의 전쟁을 좋아해서 수행하는데 환율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있던데





계속 저지랄 할거면 하다 못해 매입한 금속제품을 담보로 한 가상화폐를 루블화 대용으로 써서 








이를 통해 진정한 전쟁경제를 이룩하든가 해야지 그놈의 요트는 새로 나오는 족족 굴려보고 싶고 그렇다고 전쟁 중독은 못 끊고 




진짜 운터멘쉬의 표본 그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