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핑이랑 푸틴이 2020년대 뉴스에 많이 나와서 과거 지도자들이나 얘네들이랑 적대시했던 얘들이 그나마 나았지... 하는 여론이 있는데 얘네들도 똑같은 학살자들임


1. 장쩌민 : 파룬궁 신도들 제노사이드하던거 1990년대에 아주 유명했음. 최대 6만명 가량 학살해버린걸로 추정중. 게다가 부패 수준으로 따지면 웬만한 독재자들 우습게 보일정도로 부패했던 놈. 그래서 당시 반정부 성향 중국인들은 탐욕스러운 두꺼비라고 불렀음


2. 후진타오 : 2009년 위구르 시위때 학살 지시하던 놈이 얘임. 그외에도 티베트 독립운동 잔혹하게 진압하던거 커리어 삼아서 주석까지 간거임


3. 옐친 : 1차 체첸 전쟁 때 수많은 체첸 민간인들을 폭격때려서 학살함. 그래서 당시 저지른 전쟁범죄를 명목으로 서방한테 경제제재 당해서 안그래도 나락간 러시아 경제 더 나락가는데 일조


4. 토카예프 : 그냥 해외 군대 데려와서 자국민 학살한 매국노. 지금 러시아랑 거리 두는것도 6.25때 중국군 데려와서 같은 민족 학살했지만 나중에는 중국이랑 거리두면서 견제한 김일성이랑 비슷한 놈인데. 군갤에서는 은근히 빨아주는 놈이 있음. 그리고 말만 카자흐스탄 민주화 한다고 하지. 여전히 부정선거 중이고 권위주의적인 행태에 해외로 망명간 민주화 인사들 암살하는등 그냥 나자르바예프 때보다 약간 더 민주주의에 가까워진 정도일뿐임. 그리고 토카예프 얘도 해쳐먹은거 어마무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