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로 분업화 굴리면서 라인 착착 구별되어 있는 그런 군수공장은 적어도 내가 다녀본 곳 중에는 없었으니까
설비도 지금 기준이면 좆시아 승일걸?
임원들이 좆목질로 계약 따오면 하청에 재하청 줘서 인간 갈아넣기로 주 6일 12시간 굴려서 막무가내로 뽑아내는게 일상이고
심하면 소부장 관련은 일본, 광학은 러시아 등 해외 수입품 싸게 떼와서 걍 택갈이하는게 일상인 좆소도 한둘이 아님
일단 이 나라 군수품 생산공장 중 무언가 제조를 하긴 한다면 그래도 상위 50%는 들어간다는 뜻이긴 해
게다가 더 문제인건 체계적인 인력양성, 기술교육 시스템이 없는 사업체가 너무나도 많아서 주먹구구식 전승이나 야매 도제식 교육에만 의존하고 있고
몇몇 공정은 핵심 기술공 그대로 떠나버리면 올스톱이거나 최소한 품질이 크게 나락가는 곳이 한둘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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