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항모계획에서 계속 발목 잡은건 함재기였음

수직이착륙기만 탑재 가능하다보니 선택지가 프삼오비밖에 없었고 그렇다보니 프삼로비 운용비과 비싼가격은 계속 언론의 표적이 되었음

특히 항모 건조비는 2조원인데 프삼오 20대 도입비가 5조원이나 되니깐 말이 더 많아지고 프삼오비가 생각 보다 많은 공간을 처지해서 항모도 엄청 커지게 됐어

그러니깐 이럴자에 중항모소리가 나오고 기재부도 함재기부터 빨리 정하라도 말하는거지

프삼오비로 확정하면 항모계획자체가 날라갈까봐 함재기 계속 못장하고 있다가 드론항모로 선회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