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항모계획에서 계속 발목 잡은건 함재기였음
수직이착륙기만 탑재 가능하다보니 선택지가 프삼오비밖에 없었고 그렇다보니 프삼로비 운용비과 비싼가격은 계속 언론의 표적이 되었음
특히 항모 건조비는 2조원인데 프삼오 20대 도입비가 5조원이나 되니깐 말이 더 많아지고 프삼오비가 생각 보다 많은 공간을 처지해서 항모도 엄청 커지게 됐어
그러니깐 이럴자에 중항모소리가 나오고 기재부도 함재기부터 빨리 정하라도 말하는거지
프삼오비로 확정하면 항모계획자체가 날라갈까봐 함재기 계속 못장하고 있다가 드론항모로 선회한듯
사실 중국이나 이란도 그러하게 하였는데 그러지 않는게 이상하지 않을지????
어떤 드론올릴건데 하면 답 내놓는 사람 아무도 없음. 뭔공대공 나중에 개발이니 미국드론 존재도 안하는거 암튼 사면 됨 같은 헛소리뿐인데 - dc App
'일단 플랫폼/배라도 뽑자' 이게 맞긴 함
전자기장 캐터터펄트 20톤이상은 국내 기술로도 개발 가능하다고 해서 무인기 모함쪽으로 가는듯
20톤이면 kf21n 올릴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