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중공군 = 국공내전을 승전시켰던 베테랑들과 팽덕회까지 하위제대부터 지휘층까지 인적자원이 훌륭했다고봄. 

 여기에 소련 치트키까지 더해지면서, 당시 감축의 감축을 거듭하던 미군도 방심하면 고전할 분위기였음



94년 중공군 = 일단 중소 국경분쟁이후 미국으로 편을 갈아탔는데 천안문으로 미국도 정신차리고 군사적으로는 손절당하고 경제적으로는 돈벌려고 미국 눈치보기 급급하기 시점임.  여기에 문혁여파로 군대의 인적자원도 복구가 완전하기 안되었음. 



6.25때 중공군이 야간에 숨어서 움직이면 공군력이 약해도 대응할수 있던것과는 달리 90년대는 발달된 야시장비덕분에 미군은 아예 야간의 제왕이 됨.


결국 제공권이 핵심이고 이에 대항할 장비 대다수는 6.25와 60년대에 쓰던 MIG-15,MIG-17,MIG-21 카피품이라 당시 F-14 / F-15 천대이상에 E-3 으로 최전성기를 달리던 미해공군은 물론 F-4E 팬텀과 F-16을 확보했던 한국공군 상대로도 질적 공중전이 안되었음. 해군은 없다시피했고



이시점에 중국이 개입한다?

미국의 결정여하에 따라 이라크까지 밀고들어가서 박살냈던

사막의 폭풍 시즌2 찍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