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서북공업대학 연구생들이 과제로 만든 극초음속 비행체 지난주 테스트 성공 했음
"비천2호"라는 램제트+고체로켓엔진로 비행하는 방식임.
서북공업대학은 중국국방부 산하 지원하는 대학인데 한국에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지만 중국에서는 유명한 대학이라고 함.
항공우주분야에 특화된 대학인데 참고로 J-20 스텔스전투기, Y-20수송기를 만든 수석엔진니어들이 다 서북공업대학 출신임.
중국 서북공업대학 연구생들이 과제로 만든 극초음속 비행체 지난주 테스트 성공 했음
"비천2호"라는 램제트+고체로켓엔진로 비행하는 방식임.
서북공업대학은 중국국방부 산하 지원하는 대학인데 한국에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지만 중국에서는 유명한 대학이라고 함.
항공우주분야에 특화된 대학인데 참고로 J-20 스텔스전투기, Y-20수송기를 만든 수석엔진니어들이 다 서북공업대학 출신임.
플라잉오징어
국방부 지원받았다지만 대학에서 극초음속 비행체라니 대단하네 -execute order 66
이제 우리가 중국에 학생보내서 극초음속같은 기술 빼와야하는거 아닌가
시도중일걸 문제는 유학생을 적극적으로 받는 우리나 미국과 달리 중국은 유학생으로 들어가기가 핼이라서 대부분 걸러진다는거지
수상할 정도로 애니프사와 혹사에 시달리는 미국계 중국인 대학원생 노예들을 빼오면 됨
토니 스타크임?
부럽다
과제로 극초음속 비행체는 ㅅㅂㅋㅋㅋㅋㅋ
과제가 대학생들 과제가 아니라 대학 연구실에서 하는 연구과제 말하는거. 그리고 말이 대학생이 박사 연구원+대학원생임
@ㅇㅇ(125.241) 석박은 대학생이라고 안 부르지 않음? student라는 표현 자체를 안 쓰는데, 연구진이라 하지 - dc App
@CAT: 아 본문에 연구생이라 되어있네 - dc App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불가능한 이야기지. 과학기술 수준 과시를 위한 쇼잉이라고 생각함. 저기 들어가는 재료, 연료, 설비 등의 비용은 '대학생연구'따위가 감당할 수준이 아님. 선전을 위한 자본투자일 뿐.
일반 대학이라면 불가능하지만...저 대학은 국방부산하 연구대학 7개중 하나임... 중국의 미사일이나 항공기를 만드는 연구진이 대부분 저런대학 출신임.
과제라는게 교수가 너 이거 해와라~해서 학생이 하는 그게아니고 교수가 정부에서 받는 과제같은거겟지. 박사과정도 대학 학생임. 대학소속이나 대학의 연구원 이런 범주로는 포닥까지 포함 ㅋㅋ
일반대학이든 연구대학이든 대학생 주도로 저걸 만드는건 중국이든 미국이든 불가능 일단 국가에서 지원하는건 100퍼고 교수가 따온 프로젝트에 대학원생들이 갈려나가고 대학생이 조수로 보조하는 정도면 가능하고 대학에 흔한 케이스중 하나임 근데 저건 스케일이 많이 크긴 하네 저정도면 저 학교에서 탑 찍는 애들만 모아서 차세대 키우는 교육으로 해봤겠지
쇼잉 얘기한게 수십년 전이다. 질적인 문제가 아니라는걸 언제 깨달을라나
인코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