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밴드를 꽤 짧은 파장이니까 전투기 한 변의 길이가 대부분 X밴드의 파장보다 길어서 쉽지만
S밴드 L밴드 같은거까지 스텔스를 제대로 하려면 L밴드 길이만큼 길어야 한다고 아는데 이 지식이 맞는거임?
그리고 이게 맞다면 6세대기를 하려면 필수적으로 전투기가 많이 거대해져야 겠는데
X밴드를 꽤 짧은 파장이니까 전투기 한 변의 길이가 대부분 X밴드의 파장보다 길어서 쉽지만
S밴드 L밴드 같은거까지 스텔스를 제대로 하려면 L밴드 길이만큼 길어야 한다고 아는데 이 지식이 맞는거임?
그리고 이게 맞다면 6세대기를 하려면 필수적으로 전투기가 많이 거대해져야 겠는데
파장보다 작아야 더 탐지 안 되는거 아니었나
그른가...?
파장 안에 기체가 들어오냐 아니냐보다 전파흡수율의 문제 아님?
흡수만 하는게 아니라 레이더쪽으로 안돌아가게 하는게 핵심 아님?
파장보다 작아야 회절되지 크면 그대로 반사되는거 아님?
내가 반대로 알았나봐...;;
다영역 스텔스,
"전자기파 방사하고 echo 검출하는거에 대응하는거에 보태어서, 열화상 seeker 상대로 히트시그니처 감추는데도 골똘히 연구해보겠다" 아닌가?
가성비 열화상 센서가 보편화되면서(특히나 인공위성으로 접목되니 더 골치아파지지) 달성하기 더욱 어려워졌고..
RAM 타일 잘 붙ㅎ ㅣ면 UHF 레이다 상대로도 반사억제/잘 흡수한다 캄... (별개로 제트엔진 흡입 inlet 꼬아서 RAM떡칠도 마땅히 해줘야하고..)
방사하는 전자기파 파장별 RCS 변화하는 그래프는,
https://www.youtube.com/watch?v=vCHwcyIXIQs
9:14~
키워드는 resonance나 creeping wave가 있으니 적당히 강의 듣다가 LLM한테 물어봐
하늘색이 파란 이유가 레일리 산란, 구름이 흰 이유가 수증기에서 Mie 산란... 빛/가시광선 또한 전자기파이니.. 상식적으로 알아두면 됨 b-2 스텔스 폭격기에 canted rudder조차 없애야했던건.. 그냥 가시광선(오밤중 달빛 포함) 광원에 각도가 맞아서 어쩌다 반사되면 수십킬로 저멀리서 IRST에 잘 찍혀나오니깐..... 없애야 함